해파리 BB

해파리 BB

@BlueBlack_BB

Followers15
Following1

::FUB FREE:: ¤자유롭게 연성하는 계정¤ ※오타남발※ ※비팔일 경우 알림이 없어 답멘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재미없는
Joined on October 08, 2018
@BlueBlack_BB Statistics

We looked inside some of the tweets by @BlueBlack_BB and found useful information for you.

Inside 100 Tweets

Time between tweets:
5 days
Average replies
1
Average retweets
0
Average likes
1
Tweets with photos
0 / 100
Tweets with videos
0 / 100
Tweets with links
0 / 100
Fun Fact

32% of all Internet users are using Twitter.

¤현재 연성하는 것은 혐스일 뿐입니다. ¤보고싶은 게 있으면 취미삼아 끄적이는 계정입니다. (그래서 오타가 많습니다.) ¤멘션스루는 절대 고의가 아닙니다! ¤비팔은 알림이 뜨지않아 확인이 느립니다. ¤덕질계는 보랏꽃입니다. (@P_urpleflower)

0
0
1

혐장님: 만약 그때 내가 너에게 어디 가지 말고 평생 있어달라 말했다면 안 갔을까. 푸딩: 아뇨, 장관님. 저는 그럼 그때 저와 함께 하실 거냐고 물었을 거예요. 그리고 장관님은 당연히 아니라고 하시겠죠. 당신은 그럴 사람이니까요.

0
0
0

혐장님: (너희들만 꺼지면 천국일텐데...) 하지만 이렇게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혐장님이 죽게 되면 매우 허무해지겠지.

0
0
0

cp9은 딱히 혐정님이 속은 다른 사람이라 해도 다를 게 없을 거 같음. 만약 죽으면 원래대로 돌아간대는 소식을 알게 됐을 때는 혐장님 스트레스에 엄청 신경쓰겠지. 그게 더 스트레스 받는 거라는 걸 모르고ㅋㅋㅋㅋㅋ 스트레스 예방 식단으로 시작해서 사람 만나는 것도 제한해버리고

1
0
0

가이딩 때문에 혐장님과 푸딩이 손잡거나 하고 있으면 루치가 와서는 은근슬쩍 방해하고 루치: 흠... 마음에 안 드는군. 혐장님: 넌 뭔데 와서 남의 가이드보고 그러냐...? 루치: 그런 삐쩍 마른 몸으로 어떻게 가이딩 한다는 거지? 마음에 안드는 이유가 질투때문이란건 혐장님과 루치만 모르는사실

0
0
1

언제나 달라지지 않는 혐장님과 루치의 투닥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
1

만약 혐장님이 센티넬이고 가이드가 푸딩이라면 혐장님: 푸딩... 나 혈압 올라 가이딩 좀 해줘... 푸딩: 가이딩이 능력을 사용할 때 보조하는 역할이지 혈압안정제가 아니에요. 혐장님: 루치새끼가 같은 팀하자면서 혈압오르게 하잖아! 저도 센티넬이면서 뭔 같은 팀 하재!

1
0
5

때문. 평상시처럼 혐장님한테 붙으려는 루치를 똑같이 떼어내려고 말을 꺼냈는데. 혐장님: 나 좋아해? 아님, 루치: 네. 혐장님: 뭐...? 루치: 좋아합니다. 그럼 계속 옆에 있어도 됩니까? 그냥 떼어내려고 꺼낸 말에 자기 무덤 파버리게 된 혐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 문득 생각나서 끄적끄적...

0
0
5

하고 혐장님의 새로운 거절법에 당황하지않고 당당하게 "존경까지 합니다, 장관!!!!!!!!"하며 외치는 네로로 인해 얹짢+1이 된 루치. 고민하는 동안 혐장님을 찾아가지 않았었는데. 그동안 혐장님은 해피한 라이프를 즐기게 되었지만 그것도 오래가지 못함. 왜냐하면 루치가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기

1
0
0

갑자기 생각난 건데 혐장님 새로운 거절법 터득했는데 그 방법이 "싫어, 안 해."가 아니라 "나 좋아하냐?"인 것. 저 말 하면 카쿠나 재브라나 미쳤냐며 질색팔색하며 떨어져나가니까 처음엔 아싸라 좋아함. 언제나 문제는 루치... 루치는 처음에 그 말 듣고 좋아하는 게 뭐지 싶어 진심으로 깊게 고민

1
1
5

만약 혐장님이 정령사라면 정령은 CP들이겠지 특히 루치는 공격명령은 잘 듣지만 복귀명령은 절대 듣지않는...그래서 웬만하면 루치를 부르려하지 않는데 안 불러도 멋대로 나오는 루치...정령(CP)들한테 둘러싸이고 골치아파하는 혐장님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

0
0
1

어쩌다 길어졌지만...나중에 문맥 다듬고 정리할 때 해피엔딩도 따로 외전으로 써야지 갑자기 인어공주 동화가 생각나서 찌게 된 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0

꼭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한다며 알고왔기에 왕조차도 이 사실을 알지 못했음. 꼬리가 아픈 이유는 바닷속에서도 인어의 꼬리가 아닌 사람의 다리를 얻게 되는 과정에 성장통이었고 고통과 물거품을 막을 수 있는 게 사랑의 키스.

0
0
0

저기서 더 슬픈 설정을 추가하자면 청장님과 푸딩이 서로 죽지않고 살아가며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음. 그건 바로 인어의 꼬리에 진심이 담긴 키스를 하면 되는데 아무도 이걸 몰랐던 이유는 단 한 명도 사랑하는 인어 꼬리에 키스를 하지 않았기 때문. 그래서 저주라 여겼고

1
0
1

사랑이었음. 그 이후로도 청장님은 푸딩을 가슴에 안고 살며 홀로 살아감.

0
0
0

"앞으로도 계속 당신을 사랑할게." 마지막으로 도울 수 있어서 기뻤다며 말릴 새도 없이 자신의 심장을 찔러버렸고 청장님은 눈물 후두둑 흘리면서 푸딩을 끌어안음. 피가 흘러 청장님의 손부터 꼬리까지 묻었고 덕분에 청장님은 고통이 말끔하게 사라짐. 청장님에게도 푸딩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1
0
0

꺼내 자신의 심장에 향하도록 한 뒤 청장님께 고백함. 푸딩: 날 살려줬던 그때부터 당신을 사랑하게 됐어요. 당신으로 인해 처음이 많았고 그래서 행복했어요. 내 사랑이 당신이어서. 내 처음이 당신이어서. 후회없이 사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기뻤어요.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1
0
0

청장님은 엄청 충격일 수밖에. 사랑의 끝이 죽음이었으니까. 청장님은 애써 마음을 가다듬으며 푸딩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넴. 둘이 같은 점이 남을 희생시키려하지 않는다는 거임. 푸딩은 자신이 죽기로 결정했다면 청장님은 자신이 조용히 물거품 되기로 결정함. 하지만 푸딩은 지니고 있던 단검을

1
0
0

하루만 아팠다면 좋았을련만 고통은 갈수록 심해지고 청장님은 침대에서 나오질 못하고 매일매일 앓으며 누워있기 바쁨. 옆에서 한시도 안 떨어지고 간호하던 푸딩은 그가 더 아프기 전에 말해주기로 함. 진통제 먹고 조금 정신차린 청장님께 진지한 얼굴로 왕에게 들었던 얘기를 고스란히 전해줌.

1
0
0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기 때문에. 일단 평소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슬슬 청장님께 저주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함. 증상은 인어 꼬리에 심한 고통이었음. 갑자기 헤엄치며 가던 청장님이 꼬리를 부여잡고 바닥에 쓰러짐. 옆에 있던 푸딩도 놀라서 청장님께 다가갔고 그게 저주라는 걸 알았음.

1
0
0

내내 깊은 고민에 빠짐. 사실 고민 할 것도 없이 정한 결정이지만 언제 청장님께 그 진실을 고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그에 대한 고민을 함. 사실을 말하지 않고서는 자신이 죽을 순 없으니까. 어차피 푸딩은 청장님께 다가간 순간부터 마지막을 각오했음. 자신을 살려준 것처럼 자신도 청장님을 위해

1
0
0
Next Page